2009년이 눈깜짝할 새 지나갔습니다.
돌이켜보면 2009년은 리스케이에게도 다사다난했던 한 해 였습니다.
4월에 시작된 빈집프로젝트는 지난 여름 부산 해운대를 거쳐, 올 10월 다시 청담동에서 부활하였으며,
7월에는 리스케이 모든 식구들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땀뻘뻘 흘리며 맛있는 햄버거를 구워 팔기도 했지요.
그리고 12월 31일 MILK 2010 NYE를 통해 여러분들에게
MILK의 첫 선을 보였습니다.
참, 리스케이 홈페이지도 새로 오픈하였고요.
리스케이 식구들은 MILK 2010 NYE를 끝내고 모두 재충전을 위한 휴식중입니다.
휴가가 조금 더 길었다면 제 욕심같아서는 1월 8일, 9일 열리는 Agenda Show에도 가보고,
일본도 들렀으면 했는데...뭐 더 좋은 시기가 있겠지요.
2010년에는 리스케이가 더욱 흥미진진한 무언가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예정입니다.
상상만해도 짜릿하네요.
그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
계속 지켜봐 주세요.
올 한해 모두 잘해봅시다! 느낌이 좋아 올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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